
▲정구정 회장은 지난 10일 서초로얄플라자에서 개최된 세무사고시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지난 12일 정구정 회장은 역삼1동 문화센터에서 열린 역삼지역세무사회 신년인사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의 50년 숙원을 성취한 공로로 지난 10일 서초로얄플라자에서 개최된 세무사고시회 신년인사회에서 공로패를 받았다.
김완일 세무사고시회장은 공로패에서 “정구정 회장은 제13대 한국세무사고시회장을 역임하면서 본회의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면서 “2011. 4. 28 한국세무사회 제27대 회장에 취임한 이후에는 치밀한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 그리고 열정과 헌신으로 공인회계사의 세무사 자동자격폐지와 세무사에게 경영진단을 허용하는 법률개정을 추진해 국회통과를 성사시켰다”라고 했다.
아울러 “세무사들의 50년 숙원을 성취해 자존심을 회복하고 명예를 드높이는 한편 업무영역을 확대한 공적을 영원히 기리기 위해 고시회원들의 뜻을 모았다”며 공로패에 의미를 담았다.
한편 정구정 회장은 지난 12일 역삼지역세무사회 신년인사회에서 세무사회 50년 숙원을 성취하여 세무사회 명예를 드높이고 세무사의 업무영역을 확대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15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신년인사회에서 박연종 역삼지역회 회장은 정구정 회장에게 역삼지역 회원을 대신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에는 “정구정 회장님은 2011년 4월 한국세무사회장에 취임해 부단한 대외활동을 통해 한국세무사회의 위상을 높였다”고 언급한 후 “50년간 한국세무사회의 숙원이었던 공인회계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 폐지 및 건설업 재무상태진단업무 획득 등의 개정작업을 성공적으로 이루었기에 그 공로를 기린다”고 했다.
세무사신문 제572호(201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