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정구정 회장은 지난 5일 서초동 회관에서 신년인사차 방문한 이상희 변리사회장과 담소를 나눴다.
이상희 변리사회장은 “50년 세무사회 숙원을 성취한 것을 축하한다”고 말하면서 “법개정 과정을 지켜 보면서 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들의 힘이 대단하다고 느꼈다”면서 “신년을 맞아 세무사와 세무사회의 비약적 발전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구정 회장은 “변리사의 특허소송대리권 문제도 좋은 성과를 가져오길 바란다”고 답했다.
세무사신문 제572호(201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