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293]
신설법인 역대 최고…베이비부머 창업때문
[연합뉴스 2012-1-19]

   베이비부머 세대의 창업이 늘어난 덕분에 신설법인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은 19일 "어음부도율 동향' 자료에서 2011년 12월 신설법인 수는 6천645개로 전월(5천432개)보다 1천213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0년 1월 신설법인 통계자료를 낸 이후 최대 규모다.

   한은 관계자는 "정확한 요인을 파악하기는 어렵지만 베이비부머 세대의 창업 증가가 주된 이유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연말 지방자치단체의 창업 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레저ㆍ숙박 창업이 늘어나는 점도 원인으로 분석됐다.

   지난해 12월 법인과 개인사업자를 포함한 부도업체 수는 전월보다 불과 2개 줄어든 128개에 달했다. 2011년 4월(134개) 이후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한은 관계자는 "지난해 11월과 12월의 부도업체 수는 사실상 변동이 없을 뿐만 아니라 매우 많은 편"이라며 "이는 경기 둔화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서비스업에서 각각 10개, 6개 늘어난 반면에 제조업과 기타업에서 9개씩 줄었다.

   부도법인 대 신설법인의 배율은 73.8배로 전월(56.6배)보다 상승했다.

   2011년 12월 전국의 어음부도율은 0.02%로 전월과 같았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0.01%로 전월대비 변동이 없었고, 지방은 0.03%로 0.02%포인트 떨어졌다.

 [조회: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