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합니다
김귀순 여성세무사회장이 세무사회 50년 숙원을 성취한 정구정 회장에게 전 회원을 대표해 감사의 꽃다발을 전하고 있다.

▲기립박수 짝!짝!
세무사회 50년 숙원성취를 총지휘한 정구정 회장이 입장하자 회원들이 기립박수로 맞이하고 있다.

▲신년인사 ‘화기애애’
지역구의 의정보고회 등으로 많은 의원이 참석하지 못한 가운데 정구정 회장이 김희철·백재현·이종구 의원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어디보자∼
이종구 의원(좌)과 김혜성 의원(중)이 정구정 회장이 준 자료를 보며 환담하고 있다.

▶`역사적 업적’
임향순 전 회장은 방명록에 ‘세무사회 역사에 큰업적을 남긴 정구정 회장과 집행부의 쾌거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남겼다.

▲꿈을 이루다!
세무사회 50년 숙원인 공인회계사의 세무사자동자격 부여 폐지와 건설업의 재무상태 진단업무 획득을 알리는 커다란 현수막이 세무사회관 벽면에 걸렸다.

▶지난 한해 고생하셨습니다
신년인사회에선 지난해 세무사제도 발전에 기여한 51명의 회원들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여지윤(16377) 회원이 51명 회원을 대표로 정구정 회장에게 공로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석체크 중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기 위해 회원들이 안내데스크에서 서명하고 있다.

▲어서오세요
임소병·윤경도·최상백 지방세무사회장들이 신년인사회를 찾은 회원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맛있는 식사시간
신년인사회의 대미는 회원들의 단체식사. 한 자리에 모인 회원들의 몸도 마음도 푸근하다.

▲누가 수고하셨나?
한 회원이 세무사법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에 도움을 준 인사들의 얼굴을 실은 세무사신문 특집기사를 보고 있다.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72호(2012.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