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저신용ㆍ저소득자들의 재기를 돕는 사회공헌재단을 설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저신용ㆍ저소득자의 생활지원과 채용을 돕고 소외계층 자녀의 문화생활을 지원한다.
캠코는 금융위원회 승인을 거쳐 창립 50주년이 되는 오는 4월 재단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이에 앞서 캠코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강화를 위해 사회적책임(SR) 지원부서를 신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