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회무
 [조회: 1862]
세무사회 이웃돕기 성금모금액 1억5천만원 넘어 사상 최대
회원들 50년 숙원 성취한 정구정 회장에 대한 신뢰 표출

지난해 12월 1일부터 모금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액이 1억5000만원을 넘어섰다. 세무사회가 이웃돕기 모금을 시작한 이래 참여 회원과 모금액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이다.
당초 12월말 성금 모금을 마무리 할 예정이었으나, 1월 들어서도 회원들의 사랑의 손길은 계속돼 1월 31일 현재 4586명의 회원이 1억5346만6761원을 납부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액을 보면 2007년 7822만원(3078명), 2008년 8623만원(3280명), 2009년 8182만원(3100명), 2010년 8411만원(2999명)으로 지난 4년간 한번도 1억원을 넘지 못했다.
그러나 지난해 정구정 회장이 취임한 이후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금납부로 중추절 이웃돕기 성금액이 1억2331만원(3692명)으로 처음 1억원을 넘어서면서 최고치를 달성했으며, 이어 연말 이웃돕기 성금액도 1억5000만원을 넘어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표 참조>
이처럼 성금액이 크게 늘어난 것은 지난해말 50년 숙원이었던 회계사의 세무사 자동자격 폐지를 성취하고, 세무사의 건설업 재무상태 진단업무를 가능하게 한 정구정 회장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신뢰가 표출된 것으로 분석된다.
적극적인 참여와 사회봉사가 세무사의 위상을 높이고 이는 회원의 권익신장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몸소 체험한 회원들이 앞다퉈 성금모금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정구정 회장은 평소 “세무사는 전문자격사로서 사회적 책무가 있는 만큼 기부를 생활화 하고 아낌없이 줄 때 우리의 위상도 올라가는 것”이라고 강조해 왔으며, 지난 신년사에서도 “세무사와 세무사회가 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여야 하며, 사회로부터도 존경받는 전문자격사 단체로 발돋움해야 한다”며 세무사의 기부를 적극 권장해 왔다.
이러한 정구정 회장의 방침에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함으로써 모금액은 물론 납부회원도 2010년 2999명에 불과했으나 2011년말에는 4500명이 넘는 회원이 참여해 전체 회원의 50%에 근접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세무사신문 제573호(2012-2-1)

 [조회: 18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