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소병 대전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30일 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신년회 및 확대임원회의를 개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현안업무 및 새로 도입되는 성실신고확인제도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정구정 본회 회장은 “50년 숙원인 진단업무 획득과 회계사의 세무사자동
자격 폐지를 위해 성원해 준 회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법 개정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가 있어 가능했다”고 “앞으로도 회무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덧붙였다.
임소병 회장은 “전회원이 힘을 합하면 불가능이 없다는 걸 체험할 수 있었던 지난해였다”면서 “
올해는 업무 영역이 늘어난 만큼 사무소 업무와 회무 모두 큰 성과를 거두는 한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김종화 본회 부회장이 동행했다.
세무사신문 제573호(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