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구정 회장은 불교방송(BBS)) ‘CEO초대석’에 출연해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과 세무사회의 사회봉사활동을 홍보하였다.
세무사회는 3월 한 달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회계와 조세전문가는 세무사’라는 이미지 홍보를 위한 대대적인 라디오 방송 광고를 실시한다.
이번 라디오 광고는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행사가 모여 있는 4월 전에 세무사회와 세무사의 역할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국민에 인지시킴으로써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가 중소기업 및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국가 세수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에게 충분히 홍보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면서 “이번 라디오 광고는 세무사회가 최근 ‘100만 시간 재능기부 선포’로 세무사가 국민과 언론의 주목을 받은데 이어 세무사가 회계와 조세전문가라는 것을 국민의 머리 속에 확실하게 각인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광고는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동안 청취율이 높은 MBC FM?AM 및 KBS AM?BBS 등 4개 채널 30여개의 인기프로그램의 전후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3월 한 달간 라디오를 켜기만 하면 ‘세무사’란 단어를 들을 수 있게 된다.
세무사회는 조세전문가인 세무사를 쉽고 친근하게 알릴 라디오 광고물 제작을 이달 하순경에 마친다는 계획이다.
세무사신문 제573호(2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