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컨텐츠>생활ㆍ문화
 [조회: 1574]
"노스페이스 가격 외국보다 50% 이상 비싸다"
[연합뉴스 2012-2-8]
서울YMCA, 5개사 아웃도어 제품 판매가 조사

    유명 아웃도어 제품의 국내 판매가격이 외국보다 평균 56%나 비싸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서울YMCA는 아크테릭스, 마무트, 몽벨, 콜럼비아, 노스페이스 등 5개사가 판매하는 기능성 아웃도어 제품 23종을 놓고 외국 현지 공식 쇼핑몰과 국내 공식 쇼핑몰 상의 가격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7일 밝혔다.

   고어텍스를 사용한 의류 5종은 국내 판매가가 외국보다 최저 42.9%에서 최고 89.3%까지, 평균 60.6%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고어텍스 신발 3종은 국내 가격이 외국보다 최고 96.8%, 평균 88.3% 높아 가격차가 가장 심했고, 고어텍스와 비슷한 기능성 소재를 쓴 의류 2종은 국내가가 평균 30.7% 비쌌다.

   고어텍스와 유사한 소재를 쓴 신발은 국내 가격이 평균 51%, 다운패딩 등 보온 소재를 사용한 의류 10종은 최고 115.2%(평균 52%)나 비싼 것으로 조사됐다.

   가격 비교에 적용한 환율은 7일을 기준으로 했다.

   서울YMCA는 "고기능성을 표방하는 아웃도어 용품의 국내 판매가는 기능에 대한 논란과 상관없이 외국 판매가보다 너무 비싸게 책정됐다"며 "품질에 걸맞은 합리적인 가격이 책정돼야 하며 소비자의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회: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