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 7일 한국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엠블럼(왼쪽)과 슬로건(오른쪽)을 확정하고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서류, 행사용 현수막, 명함, 봉투 등에 인쇄해 세무사 홍보에 활용하기로 했다.
세무사회는 지난 7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상징하고 홍보하기 위한 엠블럼과 슬로건이 결정됐다.
세무사회는 디자인 전문업체 아임디자인이 제작한 이 엠블럼과 슬로건을 향후 세무사회의 각종 서식이나 제작물 등에 인쇄해 활용하기로 했다.
이날 채택된 세무사회 엠블럼은 정직한 납세와 투명한 사회에 대한 신뢰로 국민과 세무사가 하나되는 이미지를 나타낸다.
엠블럼에 사용된 주된 컬러는 청운의 꿈, 희망을 상징하는 가시성이 높은 파랑계통을 사용하였으며, 중심 부분에 그라데이션을 주어 빛이 세상으로 뻗어나감을 표현했다.
‘도전의 50년 희망의 100년 / 세무사는 국민과 함께합니다’라는 슬로건은 세무사가 지난 50년간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해 오면서 국세행정의 동반자로서 함께해온 역경과 도전을 슬기롭게 개척한 역사를 내포한다.
또한 50년의 발자취를 바탕으로 세무사는 국민과 함께한다는 인식과 함께 발전적이면서도 희망찬 100년을 준비하는 의지를 표현했다.
세무사회는 이번에 결정된 엠블럼과 슬로건을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각종 서류, 행사용 현수막, 명함, 봉투 등에 인쇄해 세무사 홍보에 활용하게 된다.
세무사신문 제574호(201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