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세무사회는 올 연말연시 이웃돕기 성금모금이 역대 가장 많은 회원이 참여하는 성원속에 마감했다.
지난 15일 현재 성금모금에 참여한 회원은 4697명이며, 총 1억5680만6461원의 성금이 모인 것으로 집계됐다.
세무사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기 위해 매년 모금을 하고 있으나 모금액이 1억 5000만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처럼 많은 회원이 성금 모금에 동참한 것은 정구정 회장이 취임 초기부터 “공익법인을 설립해 전문가 단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때 우리 세무사의 위상도 높아지는 것”이라며 세무사의 사회봉사와 기부 문화 확산을 주장해 왔으며, 특히 정구정 회장이 지난해 세무사회 50년 숙원을 성취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홈페이지에서 [세무사로그인]을 하면 납부영수증을 출력할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574호 (201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