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회원들이 기업진단업무를 수행하면서 겪게 되는 애로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7일 세무사회관 3층에서 ‘기업진단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진데 이어,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지원도 병행키로 했다.
이를 위해 세무사회는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회원전용 ‘기업진단상담’ 코너를 신설하고, 지난 14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세무사회는 온라인 ‘기업진단상담’ 코너를 통해 기업진단 지원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회원들이 기업진단업무 수행시 겪게 되는 애로사항에 대해 24시간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문상담위원들을 배치해 즉각적인 답변이 이뤄지도록 했다.
현재 이명근·박상섭·정병창 세무사 등 기업진단감리 경험이 많은 회원이 전문상담을 담당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74호(201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