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15일 서울회원에게 공문을 발송해 회원사무소에 양질의 신규직원을 공급키로 했다며 채용을 원하는 회원은 신청해 달라고 밝혔다.
서울회는 서초구청과 공동으로 세무사사무소에 필요한 맞춤교육을 실시했으며, 오는 29일 80시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50명의 수료생을 배출할 예정이다.
이창규 회장은 “회원사무소에 꼭 필요한 교육과정을 편성했으며, 회원사무소에서 채용후에는 우리회가 고용보험환급교육을 실시해 훌륭한 인재로 키울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수료생들을 채용해 달라”고 설명했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해 서초구청과 회원사무소 인력난 해소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번에 첫 수료생을 배출하게 됐다. 채용을 원하는 회원은 서초구청(이영관 팀장, 2155-6577)으로 연락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574호(201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