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세무사 뱃지’ 우리의 자랑입니다!
올해로 세무사제도가만들어진 지 50년이 됐습니다. 갖은 역경에도 반백년의 세월을 꿋꿋이 견뎌냈듯이, 세무사제도는 더욱 발전하고 영원할 것입니다.
이렇듯 ‘세무사’는 우리 스스로 사랑하고, 또 자랑해야 할 소중한 이름입니다. 그 상징은 황금빛의 ‘세무사 뱃지’입니다.
그런데 상의 깃에 달려있어야 할 우리의 표식이 좀처럼 찾기 힘든 요즘입니다.
‘귀찮아서…’ ‘관심 없어서…’
아니지요!!
우리 스스로 자랑스러워하지 않는데 국민이 관심을 보일까요?
새로운 50년의 힘찬 출발을 위해 자랑스럽게 ‘세무사 뱃지’를 답시다.
우리가 뭉쳐서 ‘조세전문가의 황금물결’을 온 사회에 보여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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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뱃지’는 각 지방세무사회나 한국세무사회(회원서비스팀)로 연락하시면 무료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