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오는 8일경 2012년 세무인명록을 전회원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이번 세무인명록은 지난달 20일 복수서기관 및 사무관 전보인사와 지난달 27일 6급이하 직원 전보인사를 모두 반영한 최신판이다.
국세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세무공무원 2만여명의 이름과 소속, 전화번호를 망라했다.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심판원, 국세청 산하 6개 지방국세청과 세무서, 국세청 산하기관 등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모두 담았다.
찾아보기 쉽도록 지방국세청 및 세무서별로 색인을 부여했으며, 부록으로 인명색인을 담고 있어 이름만으로도 정보검색이 가능하게 했다.
특히 올해부터 조세자료구독자에게는 세무인명록을 e-book으로 제작해 홈페이지에서 검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e-book에는 세무공무원에게 전보 등의 인사이동 상황을 수시로 업데이트할 예정이어서 조세자료구독자라면 언제 어디서나 홈페이지 접속만으로 최신 세무공무원 이동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서비스하기로 했다.
e-book은 우리회 홈페이지 로그인 후, [신문간행물]-[주간속보조세자료]-[E-book]에서 ‘2012년 세무인명록’을 클릭해 보면 된다. 조세자료구독자에게는 세무인명록 외에도 현재 건물기준시가산정방법 해설, 상속세 신고 체크리스트, 간이과세배제기준, 공익법인 세무안내 등의 책을 e-book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