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4일 대만 대북시국세국(국세청)에서 대북시국세국 및 대북시기장사직업공회(이사장 안수령)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만에서 시행중인 전자영수증제도에 대한 주제발표 후 질의 응답이 오갔다. 아울러 양국 조세제도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창규 회장을 비롯해 8명의 임원이 간담회에 참석했으며, 대만은 대북시기장사직업공회 임원과 국세국(국장 진금감) 간부 등 총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창규 회장은 “공항까지 나와 환대를 해 주어 영광”이라며 “대만에서 세무사제도가 잘 정착되고 있어 매우 기쁘다”며 “세무사제도 발전과 양국 조세제도의 선진화를 위해 지속적인 정보교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