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의장 빼곡 채운 회원들
서울지방회가 강의장으로 선택한 서울센트럴시티가 첫날 교육부터 회원들로 가득 찼다. 양일간 교육장을 찾은 회원은 6000여명. 대규모 인원에도 불구하고 교육장을 찾은 회원들은 쉬는 시간과 점심 시간에도 질서정연하게 움직이며 경청했다.


▲기업진단 ‘열공’ 모드
회원들 앞에 처음으로 기업진단을 소개하는 정병창 기업진단감리위원장(사진 위)의 열띤 강의에 회원들은 토씨 하나 빠뜨리지 않을 만큼 강의에 집중했다.(사진 아래)

▲교육 전 필수, 출석체크
이른 아침부터 각지에서 회원들이 모이다보니 교육 시작 시간이 다가올수록 접수대 앞은 회원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동기와 선후배를 찾기 위해 전화기를 귀에 댄 채 이리저리 움직이는 회원들도 눈에 띄었다.

▲공익재단법인 기부약정서라…
정구정 회장이 “기부는 그 자리에서 해야지 나중에 더 많이 해야지 하면 안된다”면서 공익재단법인의 설립 취지를 설명하자 보수교육에 참석한 회원들이 기부약정서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다.


▲감사합니다
세무사법과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안이 통과되기까지 가장 큰 공을 세운 것은 각 지역에서 똘똘 뭉쳐 국회에까지 나서준 회원들이었다. 정구정 회장은 윤리교육에 앞서 법 개정활동에 힘써준 회원들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