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헌춘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16일 서초동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제11차 상임이사회와 제8차 임원확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한헌춘 회장은 2012년도 정기총회 개최, 회원보수교육실시, 사무소직원희망교육실시, 30년사 발간 등에 대해 보고받고, 2012회계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한헌춘 회장은 성실신고확인제도에 대해 논의하고 “처음 시행되는 제도인 만큼 우리 회원들이 불이익이 받지 않도록 각 지역회장들은 업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정구정 본회 회장은 “우리의 50년 숙원 사업인 건설업 재무관리상태진단업무 획득과 회계사의 세무사자동자격폐지를 위해 성원해 준 임원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법개정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했으며, 앞으로도 회무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