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8일 회관 리모델링 준공식을 가졌다.
약 70여일간 진행된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회관 전층에 걸쳐 진행됐으며, 희망의 상징인 연초록으로 새단장했다.
이날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새롭게 태어난 우리 회관은 1300여명의 부산세무사들의 위상을 제고 시켜 줄 뿐 아니라 부산 시민들에게 세무사들의 역할을 알리고 입지를 높여주는데 크게 기여할것”이라며 “큰 공사를 무사히 끝마칠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구정 회장은 “리모델링 공사로 고생한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이하 임직원들 수고가 많았다”며 “새롭게 태어난 부산지방세무사회 회관의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정구정 회장을 비롯해 김종화 부회장, 최원두 윤리위원장, 곽수만·이동일 감사, 유영조 총무이사, 안연환 연수이사, 이창규 서울회장, 한헌춘 중부회장, 임소병 대전회장, 부산회 확대임원과 회원 100여명, 나성린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