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정 회장은 지난달 20일부터 29일까지 6개지방세무사회별로 실시한 회원보수교육에서 세무사가 지녀할 덕목으로 ‘전문성 함양’·‘직업윤리관확립’·‘나눔 실천’을 강조하는 한편, 2011회계연도 회무를 보고한 후 2012년도 중점 추진 회무내역을 보고하였다. 특히 정구정 회장은 50년 숙원성취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으로 ‘단합하고 참여해야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정구정 회장은 제도개선을 위한 세무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공익재단법인의 설립 필요성을 회원들에게 밝히며 공익재단법인 설립 자본금 모금에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하였다. 그리고 세무사업계 희망의 100년을 향한 과제로 세무사업계에 상생과 공존의 틀 구축의 필요성과 세무사회 회칙과 조직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하 정구정 회장이 회원보수교육에서 밝힌 내용을 정리해 게재한다. <편집자>
세무사신문 제575호(20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