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4월 한 달 간 전 국민을 대상으로 회계와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을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대대적인 라디오 방송 광고를 실시한다.
‘회계와 조세전문가는 세무사’라는 이미지 홍보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라디오 광고는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앞두고 세무사회와 세무사의 역할을 대대적으로 알려 국민에 인지시킴으로써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광고는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 동안 청취율이 높은 MBC FM?AM, KBS FM?AM 및 BBS FM등 5개 채널 20여개의 인기 프로그램 전후로 송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4월 한 달간 라디오를 켜기만 하면 ‘세무사’란 단어를 들을 수 있게 된다. 방송될 세무사 홍보광고는 세무사회 홈페이지 [회원게시판]-[자료실]에서 미리 들어볼 수 있다.
국민과 함께하는 회계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을 광고를 듣는 이들의 머릿속에 확실히 각인시킬 이번 라디오 광고 문안은 다음과 같다.
<라디오 광고 문안>
여성 : 사장님, 복잡하고 까다로운 세금신고, 장부작성, 경영진단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세요?
남성 : 당연히 세무사에게 맡기죠. 복잡한 세금신고, 장부작성, 경영진단 문제를 해결해주는 든든한 사업파트너니까요.
여성 :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이 지혜입니다.
남성 : 한국세무사회
세무사신문 제576호(2012.3.16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