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열린 제46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박재완 장관이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세무사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등 3명은 대통령 표창과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 5일 서울 코엑스 오리토리움 홀에서 제 46회 납세자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세제와 세정 발전을 위해 애쓰신 공로로 영예로운 상을 받으시는 수상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세정에 협력해준 세무사 여러분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해 든든한 세정협력자인 ‘세무사’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행사에선 세정협조자로서 납세자의 권익보호와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세무사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김관균 동수원지역회장?어정수(2344) 한국세무사회 자문위원이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구정 회장, 이향구 부회장, 김종화 부회장, 김광철 상근부회장, 유영조 총무이사, 구재이 연구이사, 백정현 업무이사, 김진규 홍보이사, 최정인 국제이사, 한헌춘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등 세무사회 임원진이 대거 참석해 이창규 서울지방회장의 표창을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