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가 2007년부터 5년 연속 국세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실시한 연말정산 상담업무가 지난 14일 해단식을 끝으로 3개월간의 공식적인 업무를 끝마쳤다.
3개월간 세무사회가 거둔 실적은 상담전화 124,058건에 4673시간이다.
해단식에서는 상담세무사 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한편, 근무성적이 우수한 세무사에게 정구정 회장이 직접 표창장을 수여했다.
정구정 회장은 해단식 인사말에서 “세무사의 위상제고를 위해 지난 3개월간 고생이 많았다”며 “이번 상담업무를 하면서 보여줬던 성실함을 유지한다면 어려운 환경에서도 조세전문가로서 인정받아 큰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이 꿈꾸는 세상은 여러분 자신이 만들어가야 하는 만큼 세무사제도가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도별 연말정산상담 실적]
| 귀속연도 |
건수 |
시간 |
| 2008년 |
143,212 |
5767 |
| 2009년 |
130,629 |
4936 |
| 2010년 |
138,731 |
5853 |
| 2011년 |
124,058 |
46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