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24일부터 부산, 울산, 창원, 제주 지역을 순회하며 개정세법 및 법인세 신고실무에 관한 회원사무소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노태주 회장은 본교육에 앞서 직원들의 직업의식과 서비스정신 함양을 위한 소양교육 및 인성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다.
이번 개정세법 교육은 류희연 세무사가, 법인세 신고는 성동환 세무사가 강의를 맡았다.
이번 교육에는 부산지역 2500명, 울산지역 350명, 창원지역 750여명의 직원들이 참석해 높은 참석율을 나타냈다.
세무사신문 제576호(2012.3.16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