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회무
 [조회: 2641]
제19대 총선에 세무사 8명 출마
총선 출마 후보자와 친분있는 회원은 본회로 연락 요망

4·11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난달 23일 후보등록이 마감되자 총선을 준비하는 세무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국세청 출신을 비롯해 세무사(세무사 자격자 포함) 8명이 총선에 뛰어든 것으로 나타나 예년에 비해 세무사의 약진이 돋보인다.


이번 총선 후보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돌입한 세무사(세무사 자격자)를 살펴본다.


우선 현 국회의원으로 재정경제부 장관을 역임한 민주통합당의 김진표 의원이 경기도 수원정에서 출마해 3선에 도전하며, 민주통합당 이용섭 의원이 광주 광산구을 지역에서, 민주통합당 백재현 의원(현 세무사)이 경기 광명갑에 출마해 재선을 노린다.


이와함께 처음 국회 입성을 준비하는 세무사가 5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먼저 강백수 세무사가 경기도 부천 소사에서 정통민주당으로 선거전에 뛰어들었으며, 부산 남구청장과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을 지낸 이영근 세무사가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또 서울 마포갑 선거구에서 정형호 세무사가 정통민주당으로 출마했으며, 서울 종로구에서 서맹종 후보(세무사 자격자)가 무소속으로, 충남 논산·계룡·금산 선거구에서 이창원 세무사가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후보등록을 마쳤다.


과거에 비해 세무사 등 세무회계 전문가들의 출마 소식이 풍성한 가운데 많은 세무사들이 국회에 진출해 세무사의 위상제고와 권익을 높이는 데 힘쓸 수 있도록 회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아래 지방회별 제19대 국회의원 주요 후보등록 현황을 소개하며, 회원의 관심이 많은 후보자를 별도로 표기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총선 출마후보자와 친분이 있는 회원은 본회 연구기획팀(02-587-6021)로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제19대 총선 주요 후보 등록 현황은 신문 pdf 보기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세무사신문 제577호(2012.4.2)

 [조회: 2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