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국세/지방세
 [조회: 2362]
로스쿨 출신 변호사 1451명 배출
전문자격사 출신 다수 검사 임용
회계사 5명·의사 2명 등

로스쿨(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 출신 변호사 1451명이 탄생했다. 법무부는 지난달 23일 제1회 변호사시험 합격자 1451명을 발표했다.


올해 처음 치러진 변호사시험에는 1665명이 응시했고, 이 중 1451명이 합격해 87.15%의 합격률을 나타냈다.
성별로는 남자가 856명(58.99%), 여자가 595명(41.01%) 합격했으며 법학 전공자는 552명(38.04%), 비전공자는 899명(61.96%)이었다.


2011년도 제53회 사법시험 합격률과 비교해 봤을 때 여자와 비전공자의 비중이 더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시험 합격 기준 점수는 총점 720.46(만점 1660점)이며 경쟁률은 1.15대1을 기록했다.


법무부는 당초 제1기 법학전문대학원생에 대해 변호사시험 합격률을 입학정원의 75%(1500명) 이상으로 하기로 정한 바 있다. 하지만 시험에 응시한 인원이 적어 과락을 면한 경우가 1500명에 미치지 못해 변호사로서의 자질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1451명만을 합격시켰다.


이번 변호사 시험 응시자 1665명 중 193명의 과락자(면과락자 1472명)가 나와 전체 과락률은 11.59%인 것으로 조사됐다.


법무부는 "기존에 공표한 합격률에 상응하는 합격자 결정으로 응시자들의 기대가능성을 충족시키는 한편, 자질과 능력이 다소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면과락자 등 일부를 탈락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2013년도 제2회 변호사시험은 원칙적으로 입학정원 대비 75%(1500명) 이상 합격시키는 내용으로 합격자 결정방법을 확정했다.


한편 법무부는 내년 예상 응시인원을 1900∼2050명으로 내다봤다.


세무사신문 제577호(2012.4.2)

 [조회: 2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