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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헌춘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15일 임원들과 함께 강원도 강릉을 방문해 영동지역 회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헌춘 회장은 “중부지방세무사회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 자주 뵙지 못했다”면서 “영동지역 회원들의 고충을 직접 듣고자 찾아왔다”는 인사말로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정기총회 개최 등 회무에 대해 보고하고 회 발전에 관한 영동지역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 자리에는 중부지방세무사회 한헌춘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강원도 지역의 김내영 이사, 추동한 강릉지역회장, 최서호 속초지역회장, 모원행 전삼척지역 회장 등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577호(20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