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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71]
7. 사회공헌 활동 전개-이웃돕기 성금 2억원 전달 등 봉사활동 전개
이웃돕기 성금 2억원 전달 등 봉사활동 전개

 

 

 

 

세무사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사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기 위하여 매년 1∼2차례 전회원이 참여하는 성금 모금을 펼쳐 수해지역 및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펴왔다.


지난해에도 약 2억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여 사회복지시설에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세무사회 임직원은 지난해 8월 4일, 집중호우와 우면산 산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수해피해 지역을 방문해 수해피해 복구작업에 참여하는 등 수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세무사회 임직원들은 피해주민들에게 식수와 비상식량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침수가옥 토사제거, 배수로 오물 제거 등의 복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정구정 회장은 “전문자격사단체로서 재난을 당한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나서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하루빨리 재난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무사회는 사랑의 밥퍼봉사 등 정기적인 봉사와 더불어 지난 2007년 태안반도 기름유출 피해복구 등 국내는 물론, 대지진 및 태풍 등으로 큰 피해를 겪은 중국에 구호기금을 전달하고 미얀마에는 3년째 ‘사랑의 학교’를 지어주는 등 국제적인 구호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

 [조회: 1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