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창립50주년을 맞아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국민에 신뢰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부?봉사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공익재단법인을 설립키로 하고, 지난 2월 말부터 전회원을 대상으로 설립 기금 모금을 시작했다.
4월 15일 현재 2200여명의 회원이 총 5억2000여만원의 기부금을 납입하거나 약정했다.
창립50주년을 맞아 형편이 어려운 회원과 소외된 이웃에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회원의 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국민에 신뢰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하고,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기부·봉사 활동을 전개하여 국민의 신뢰를 높여나가고자 하는 설립 취지에 많은 회원들이 공감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