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해 조세전문가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 등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하여 사회공헌위원회를 신설했다. 또한 2012년에 공익복지재단을 설립하고 세무사 회원 자녀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장학사업과 자선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정구정 회장은 사회공헌위원회 신설과 공익복지재단설립을 통하여 “전문자격사로서 사회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나눔과 섬김을 통한 세무사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겠다”며 “나눔과 섬김이라는 시대적 소명에 맞게 봉사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국민으로부터 사랑받는 세무사상을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