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3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2012회계 연도 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 및 소득세확정신고 보수교육 일정을 최종 확정했다.
특히 5월 11일 있을 서울지방세무사회 회원 보수교육의 경우 임원선거와 같은 일정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번 교육은 각 지방세무사회 2011회계연도 회무보고 및 결산보고와 2012회계연도 예산보고가 이뤄지는 가운데 윤리실천교육시간에 정구정 회장이 나와 인사말과 함께 윤리실천교육을 직접 진행한다. 이어 소득세 확정신고방향 및 안내는 국세청에서 담당자가 나와 강의하게 된다.
각 지방회의 경우 순서 차이는 있으나 교육내용은 이와 동일하다.
정기총회 및 보수교육은 5월 3일 중부지방세무사회를 시작으로 4일 대구, 7일 부산, 8일 광주, 9일 대전, 11일 서울에서 각각 개최된다.
세무사회 안연환 연수이사는 “특히 11일 서울지방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는 지방회장선거도 치르게 되니 회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직원의 대리 수강은 금지되며 교육 불참시 징계를 받게 된다. 기타 세부적인 사항은 소속 지방세무사회에서 안내공문을 발송할 예정이다.
각 지방회별 일정은 아래 공문에 나와 있는 표를 참조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