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세무사 역할 알리기를 목적으로 전국민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세무사 홍보 UCC 공모전’의 접수 마감일을 오는 30일까지 연장한다.
세무사회 김진규 홍보이사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전에 각계각층의 참여가 눈에 띄었지만 접수기간이 다소 짧아 마감 연장에 대한 문의와 요청이 쇄도했다”며 “참가 희망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보다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받기 위해 접수 마감기한을 연장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세금멘토 세무사’를 주제로 일상 속에서의 세무사에 대해 참가자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중인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에게 세무사의 역할을 쉽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홍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참가방법은 기존과 동일하게 직접 제작한 동영상을 CD나 USB에 담아 우편 또는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기존 제출자들도 작품을 수정·보완해 재접수하거나 추가로 접수할 수 있다.
시상은 24개 작품을 선정해 대상 300만원을 포함, 총 9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내부심사를 거쳐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 및 개별연락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공모작품 중 한 장면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