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부터 라디오 전파를 타고 있는 세무사 홍보광고가 회원들과 일반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국민들에게 세무사의 역할을 인지시키고 세무사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이번 라디오 광고는 다양한 채널과 시간대에 방송되어 국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금신고, 장부작성, 경영진단 등의 세무사의 역할을 재미있고 직관적으로 설명해 기억하기도 쉽다.
이번 라디오 광고에 대해 이은희(12900) 세무사는 “일반인들에게 세무사 업무를 친근하게 설명해주어 좋았다”고 평가했으며 권태우(17334) 세무사는 “방송광고가 프라임 시간대에 포진돼 쉽게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업계에서 이러한 시도는 최초라고 알고 있는데 새로운 시도이니만큼 색다르고 신선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현주(2077) 세무사는 “지방세무사회까지 홍보범위를 확대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다”고 평했다.
또 광고를 들은 일반 시민들은 ‘짧은 광고이지만 막연하게만 알고 있던 세무사의 역할에 대해 간단명료하게 설명해주어 좋았다’, ‘광고를 듣고 나니 세무사에 대해 관심이 생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4월 한 달 동안 방송되는 라디오 세무사 홍보 광고는 MBC FM·AM, KBS FM·AM, BBS, CBS 등 6개 채널 26개의 인기 프로그램 전후로 방송되고 있고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도 들어볼 수 있다.

▲ 세무사 홍보광고 프로그램 중 하나인 MBC FM '손석희의 시선집중'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