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전문가인 세무사의 역할을 쉽고 친근하게 알려주는 대대적인 라디오 광고가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방송되고 있다.
‘조세전문가는 세무사’라는 이미지 홍보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라디오 광고는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세무사회와 세무사의 역할을 대대적으로 홍보하여 국민에 인지시킴으로써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하게 된다.
이번 광고는 평소 청취율이 높은 MBC FM·AM, KBS FM·AM 및 BBS·CBS 등 6개 채널 26개의 인기 프로그램에서 방송된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