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12-04-19]
북한이 강경 발언을 쏟아내자 방산주가 상승하고 남북 경협주는 하락하는 등 관련주가 들썩거리고 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휴니드[005870]는 오전 9시 50분 현재 전날보다 2.22% 오른 3천690원에 거래됐다.
퍼스텍[010820] 역시 2.35% 상승한 2천180원을 형성했다.
코스닥 시장의 빅텍[065450]은 전날보다 4.42%, 스페코[013810]는 3.04% 각각 뛰었다.
반면에 남북 경협 관련주로 유가증권시장의 선도전기[007610]가 0.63% 하락했고 신원[009270] 역시 1.03% 떨어졌다.
코스닥시장의 제룡전기[033100]도 1.11% 하락세다.
전날 북한 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 성명을 통해 남한 정부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