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9.9.열린 세무사제도 창설 5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등 내빈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지난해 9. 9. 세무사회가 창립된 이래 처음으로 주무부처 장관인 기획재정부 박재완 장관이 세무사회관을 방문한 가운데 세무사제도 창설 5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박재완 기획재정부장관, 정선태 법제처장, 백운찬 세제실장, 김낙희 조세심판원장, 김성조·이용섭·이한구·김광림·오제세·차명진·조배숙·나성린·유일호·백재현·신영수 등 여야 중진 국회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리꾼 장사익 선생이 친구인 정구정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감동의 축하공연을 펼쳐 회원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는 등 이번 기념식은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하고 세무사의 자긍심을 드높인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