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해 5. 2. 열린 제27대 정구정 회장 취임식에서 이재오 특임장관, 최중경 장관 등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해 5월 2일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열린 27대 정구정 회장 취임식에는 이재오 특임장관, 최중경 지식경제부장관, 산업자원부 장관과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윤진식 국회의원, 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한 이강래 국회의원, 국세청장과 건설교통부 장관 등을 역임한 이용섭 국회의원,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과 충청북도 도지사를 역임한 정우택 서울문화예술대학 총장, 설난영 김문수 경기도지사 부인, 이화익 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 부인, 고계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사무총장, 김의정 명원문화재단 이사장, 김문희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 청장, 인간문화재 이매방 선생과 나오연·방효선·신상식·구종태·임향순 세무사회 고문 등 정관계, 학계, 언론계, 예술계, 시민단체 등 내빈 100여명과 회원 250명이 참석해 세무사회의 위상을 제고했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