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와 행정안전부는 지난 3월 9일 세무사회관에서 정구정 회장과 이삼걸 행정안전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기업 지원을 위한 ‘재능나눔’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세무사회 1만여 회원은 전국 559개 마을기업에 대해 무료 세무상담과 경영자문 등 세무·회계 관련 전문자격사로서의 재능나눔 활동을 펼친다.
이에 따라 세무사회는 최근 성동구 지역 마을기업 현장방문 컨설팅에 참여해 지역 상인의 애로 사항을 해결해 주었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