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2일 서초구청에서 제2기 세무회계교육 양성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무료로 제공되는 이번 교육은 서초구청에서 세무사사무소에 취업을 원하는 지역 주민의 신청을 받아 교육생을 선별해 세무사사무소에서 필요한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이다. 오는 5월 10일까지 총 80시간의 과정을 수료하면 회원사무소에 취업을 알선해 준다.
이창규 회장은 “수료생들에 대한 취업을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며 “쉽지 않은 교육 과정이지만 성실하게 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 양성과정은 이창규 회장과 진익철 구청장이 지난해 일자리창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따른 것이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