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태주 부산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 12일 송도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천마재활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산 세무사봉사회인 세봉회(회장 최상곤) 회원들은 이날 ‘행복만들기 1:1 나들이 봉사활동’을 했다.
최상곤 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준 봉사회 회원 및 가족들께 감사 드린다”면서 “봉사활동을 통해 꿈과 희망의 소중함과 스스로 몰랐던 자아를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봉회 회원들은 5팀으로 구성해, 장애우 30명과 1:1로 일일파트너를 맺어, 태종대와 을숙도·삼락공원 및 용두산공원 등을 산책하며 매점이용법, 대중교통 이용법, 공공질서 지키기 등을 반복지도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