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는 내달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 정기홀에서 제19회 정기총회와 함께 임원선거를 치른다.
회장과 부회장 1명을 뽑는 이날 임원선거는 투표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소견발표가 진행되고, 소견발표 직후부터 오후 3시까지 투표가 실시된다.
한편, 지난 13일 서울지방회장 후보 3명의 기호 추첨 결과, 채수인 후보가 기호 1번, 김상철 후보가 기호 2번, 임채룡 후보가 기호 3번을 각각 뽑았다.
채수인 회장 후보는 이승희 CNO 세무회계컨설팅 대표 세무사를, 김상철 후보는 이종탁 세무대학세무사회 수석 부회장을, 임채룡 회장 후보는 임종석 전 세무사회 연수이사를 각각 러닝메이트로 내세워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세무사신문 제578호(2012.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