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318]
국회예산정책처, 2008년엔 나라빚 301조원
조세부담률 20.1%、국민부담률 26.3% 전망

 

국회예산정책처는 지난 5일 펴낸 ‘2004∼2008년 국가재정운용계획’ 분석 보고서에서 우리나라의 국가채무가 2008년 301조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이같은 채무규모는 올해부터 2008년까지의 연평균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4.64%로 전제할 경우다.

 

이는 GDP 대비 29.3%에 달하는 규모로 올해의 26.4%보다 2.9% 포인트 높아진 것이다.

보고서는 또 같은 기간 성장률을 4.84%로 가정하면 298조9000억원, 5.40%를 가정하면 295조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각각 전망했다.

 

예산정책처는 “국가채무 증가는 이자지출의 증가를 가져오고 재정을 경직화해 재정의 안정성을 해친다”며 “재정적자가 누적되지 않도록 재정규율을 확립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2008년까지의 성장률이 5%대를 유지하는 것을 전제로 2008년 296조1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예산정책처는 올해 19.6%로 추산되는 조세부담률이 2008년엔 20.1%까지, 24.8%로 추산되는 국민부담률이 26.3%까지 올라갈 것으로 전망했다.

 

제 400호 (2004.11.5)

 [조회: 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