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최근 신설된(4월 3일) 분당·화성세무사 및 금정세무서 양산지서의 조직도를 포함한 2012세무인명록을 e-book으로 제작해 조세자료 구독회원들이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열람 및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지난달 23일부터 서비스하고 있다.
세무인명록 e-book에는 국세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세무공무원 2만여 명의 이름과 소속, 전화번호 뿐만 아니라 기획재정부 세제실, 조세심판원, 국세청 산하 6개 지방국세청과 세무서, 국세청 산하기관 등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모두 담았다.
특히 세무인명록 e-book서비스는 조세자료 구독회원들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하는 것으로 세무공무원의 전보 등의 인사이동 상황을 수시로 업데이트해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검색기능을 강화시켜 초기화면에서 세무공무원의 이름만으로도 소속과 직위 등을 빠른 시간 내에 찾을 수 있도록 해 조세자료 구독회원들에게 업무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조세자료 회원으로서 세무인명록 e-book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할 경우 우리회 홈페이지 로그인 후, [신문간행물]-[주간속보조세자료]-[E-book]에서 ‘2012년 세무인명록’을 클릭해 보면 된다.
세무사회는 이밖에도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는 ‘2012년 건물기준시가산정방법 해설’ ‘상속세 신고 체크리스트’ ‘2012년 간이과세배제기준’ ‘2012 공익법인 세무안내’ 등의 책을 e-book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