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달26일 서울지방국세청에서 이병국청장과 창업에 따른 인·허가 등 사전 준비사항과 세무에 관한 종합적인 창업상담 등 창업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규 회장을 비롯 이수화·임순천 부회장, 염흥렬 총무이사, 이창식 연구이사, 양주석 업무이사, 김진묵 홍보이사, 이대규 국제이사, 권오원 업무정화위원장, 손창용 연수위원장, 손창용 연수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은 지난 12일 선일 e-비지니스고등학교에서 세무특별 운영반 발대식을 가졌다.
서울지방세무사회는 세무사사무소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세무사사무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해 취업시키는 맞춤형 교육을 펼친다.
이번 세무특별반 개설은 지난해 이 학교와 가진 산학협력을 체결해 진행하게 됐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