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세무사친선협회(회장 김면규)는 지난달 19일 오후 6시 서초로얄프라자에서 창립 16주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정영화 신임회장을 선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일한우호세리사연맹 마스다 케이이치 회장을 비롯한 연맹 회원이 대거 참석해 양국의 우호를 다졌다.
정영화 신임회장은 “올해는 세무사회 50주년을 맞아 우리 친선협회의 임무가 막중하다”면서 “세계세무사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인사말을 했다.
한일세무사친선협회는 1996년 한국과 일본의 세무사가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한 이래 매년 양국을 교차 방문하며 조세제도 및 세무사 제도 연구를 위한 정보 교환을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