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세무사회(회장 김귀순)는 지난달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제2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귀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납세자와 이웃을 배려해 존경과 사랑을 받는 여성세무사회가 될 것”을 다짐했으며,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자장면봉사’를 펼친다”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1년 회무 및 결산(안)을 비롯해 2012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에서 여성세무사회는 법개정 등 세무사회 발전에 헌신한 정구정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