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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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4067]
[한국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축사] 김황식 총리 등 정관계 고위인사들 정구정 회장에 깊은 신뢰 표현
참석 내빈들 정구정 회장의 열정적인 추진력 이구동성 ‘칭송’
정구정 회장 풍부한 대외인맥과 대외업무능력 드러내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50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내빈들은 치사와 축사에서 정구정 회장과 세무사회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김황식 국무총리는 기념식에 참석해 납세자 권익보호와 국가발전에 기여한 세무사의 공로에 대해 치하하고 격려했다. 이는 현직 총리가 자격사단체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던 전례를 깬 것이다. 전문자격사 단체인 세무사회 행사에 참석한 것은 정구정 회장에 대한 깊은 신뢰를 표현하는 것이다.


아울러 자격사단체 총회 행사로는 극히 이례적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축하화환을 보냈으며, 새누리당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대회로 참석하지 못한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도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이 밖에 참석 예정이었던 국회의장 직무대리인 정의화 국회부의장 역시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대회로 참석치 못하고 화환을 보내 축하했으며,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 정선태 법제처장, 이현동 국세청장, 주영섭 관세청장 등도 세무사회 창립 50주년을 축하하는 화환을 보내 왔다.
또 진영·안홍준·윤진식·주호영·김광림·정우택·나성린·홍일표·이한성·김성태·이정현·이만우·이완영 의원 등 새누리당의 많은 의원들은 이날 오후부터 개최되는 당선자 대회 관계로 미리 참석해 정구정 회장에게 축하의 뜻을 전한 뒤 기념식 시작 전에 국회로 향했다.


이는 정구정 회장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고 정구정 회장의 대외업무능력을 보여주는 것으로 지난해 공인회계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 폐지 세무사법개정과 세무사에 대한 건설업재무상태진단허용의 건설산업기본법 개정을 이뤄낸데 이어, 또다시 정구정 회장의 대외활동 능력이 드러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50주년 기념식 축사에 나선 내빈 축사에서도 정구정 회장의 끈질긴 추진력과 열정에 대한 의원들의 칭송이이어졌다.


세무사회는 정구정 회장 취임 이후 이재오·박재완·최중경 장관과 이번 김황식 국무총리 등, 정부의 고위인사와 유력 여야 정치인들의 방문으로 세무사회 위상을 제고시켰다.

 
한국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축사를 한 주요 내빈들의 축사를 요약한다.

 

○ 민주통합당 김진표 의원

 


“선진조세행정 세무사의 역할 커”


“세무사는 납세자의 권익을 옹호하고 국세행정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우리나라가 선진 조세행정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누구보다 세무사의 큰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최근 높아진 위상에 걸맞게 사회를 위해 참된 나눔과 헌신의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펼쳐온 것에 대해서 긍지와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렇게 세무사회를 잘 이끌어 오신 정구정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1만 여명의 회원 여러분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 민주통합당 우윤근 의원

 


 

“정구정 회장님 일 정말 잘합니다”

“정구정 회장님 일 정말 잘합니다. 국회에서 보면 정말 배울 점이 많습니다. 지난해 세무사회 50년 숙원사업이었던 법개정이 가능했던 것은 정구정 회장님의 정성과 열정적인 추진력에 의원들이 감동하여 된 것입니다. 정구정 회장님의 정성과 열정에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 자리에서 세무사비전 선언문을 보고 몇 가지 느꼈습니다.


첫째, 국민과 함께 한다. 세무사들이 낮은 자세에서 세무 상담하는 분들과 같은 위치에서 상담하는 것을 보고, 많은 존경을 받겠구나 싶었습니다.

둘째, 국가 조세 발전에 큰 기여를 한다. 세무사들이 나라 발전, 조세징수에 크게 기여하는 것을 보고, 따로 국세청에서 상을 마련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익나눔실천의 현장을 직접 목격했습니다. 우리 지역에 와서 많이 베푸는 것을 보고. ‘명과 실이 상부하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 박영선 민주통합당 의원

 


“정구정 회장님은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있는 분”


“심한 감기몸살을 앓아서 오늘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정구정 회장님이 아침에 보낸 문자를 보고 꼭 가야겠구나 싶어 나온 것입니다.


세무사회 50주년 기념행사에 꼭 참석해주십사하는 문자를 보고 이렇게 나왔는데, 반세기의 역사를 자랑하는 세무사회 50주년 기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구정 회장님은 한번 무엇을 하겠다고 생각하면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있는 분이십니다. 지난 법사위를 통과한 세무사법과 건설산업기본법도 의원님 한분 한분을 만나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의원님들이 찬성표를 던져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은 언제나 여러분의 편입니다. 세무사회에서 하는 일에 많은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힘을 실어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 이용섭 민주통합당 의원

 


“정구정 회장 추진력과 열정 대단해”


“존경하는 세무사 선후배 여러분!
지난해 세무사회에서 많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공인회계사에 대한 자동자격부여 문제가 해결되었고, 세무사 수는 계속 늘어나는데 업무영역은 한정되고 방법은 영역을 늘리는 것이었는데 건설업체의 재무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영역이 확대된 것입니다.

금년이 세무사회 50주년이라지만, 총리께서 창립기념일에 오신 적도 처음이고, 포상을 부여했던 적도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 모든 것이 만여 명의 세무사회 회원들이 노력한 결과이지만, 그래도 지도부의 노력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국세청장을 할 때도 정구정 회장님이 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지난해 정구정 회장님이 이룩한 성과는 매우 컸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정구정 회장님에 대한 박수에 인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정구정 회장님이 또 뭘 해결해 달라고 올지 두렵습니다. 이해관계 타자격사단체들도 정구정 회장님이 또 무슨 법을 개정을 할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무사회가 역동적이고 살아있다는 의미이기도 할 것입니다.”

 

○ 백재현 민주통합당 의원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지도부에 다시한번 감사드려”


“50주년은 우리 세무사들에게 큰 의미이며 모두 하나되는 자리인 것 같습니다.


정구정 회장님이 취임해서 작년 연말에 성취했던 세무사법개정과 건설기본법 개정으로 50년 만에 바로 세운 세무사제도는 국민과 함께, 나라발전과 함께, 섬김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지도부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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