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세무사회 50주년 정기총회에는 전문자격사단체 행사로는 유래없이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이날 김황식 국무총리는 당일 오후 3시 30분부터 주재하는 교육개혁협의회가 예정되어 있음에도 직접 훈·포장들을 시상하고 임원 및 각 수상자들과의 기념촬영에도 흔쾌히 응했다.
또한 행사장에 1시간 넘게 머무르며 정구정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는 등 정구정 회장에 대해 각별히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자리에 함께했던 한 임원은 “우리나라 행정부를 대표하는 막중한 자리임에도 정구정 회장에 대한 애정이 있기에 성의를 다해 축하의 말씀을 전한것 같다”면서 “세무사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