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삼성동 코엑스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행사장에 들어선 회원들은 눈을 의심했다.
타 자격사단체 행사에서는 볼 수 없는 대통령의 축하화환이 행사장 정문에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회원들은 입을 모아 정구정 회장의 대외업무 능력에 대해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대통령이 보낸 축하화환은 행사 시작 3시간 전에 도착해 세무사의 자긍심을 높여주었으며, 많은 회원들이 대통령의 화환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