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디딤돌 삼아 새롭게 도약하는 한국세무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데 감사드리며 정구정 회장님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세무사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정기총회를 축하하는 축전과 화환이 당일 삼성동 코엑스 행사장에 속속 답지했다.
축하와 화환을 보낸 면면을 보면 정관계는 물론 사회 각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인사들이 대부분이다. 이 중 대부분이 축하 메시지를 통해 정구정 회장에 대한 친밀감과 깊은 신뢰감를 나타낸 것이며, 이는 정구정 회장의 풍부한 대외인맥과 대외활동 능력이 드러난 것이다.
축전에서 이들은 세무사회 창립 50주년 축하와 함께 그동안 세무사회와 회원들이 펼쳐온 납세자 권익보호와 나눔을 더욱 확산시켜 줄 것을 부탁했다. 또한 세무사회가 납세자의 든든한 세금 도우미로 더욱 굳건히 자리 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특히 이날 정구정 회장의 은탑산업훈장 수상을 축하하며 앞날의 발전을 기원하는 축전도 쇄도했다.
이명박 대통령, 정의화 국회의장 직무대리,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김성환 외교통산부 장관, 정선태 법제처장, 이현동 국세청장, 주영섭 관세청장 등 많은 분들이 축하 화환을 보냈으며,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김두관 경남도지사, 남경필·장윤석·김기현 새누리당 국회의원 등이 축하의 메시지를 통해 축하했다.
세무사신문 제579호(2012.5.3.)